- 이런저런 이야기
- 2009/07/22 19:30
오늘은 야근의 업그레이드판인 철야를 하는 날입니다...orz
아 정말 짜증... 빌어먹을 갑놈의 자식(ㅅㄲ라고 쓰려다 차마 그렇게 못쓰겠구나...)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에요~
주 5일 근무를 하는 저는 이제 쉴 수 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오늘 전 철야 업무합니다...orz
내일 오전에 치과 가야하는데 말이죠...
이를 빼다가 정신을 놓으면 기절한걸까요... 잠든걸까요...? =ㅅ=
지난번 이를 뺄때는 정말 아팠더랍니다
사랑니가 누워서 그냥 못빼고 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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