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한잔과 생각
- 2009/10/16 17:55
이글루를 잠시 돌다가 어떤 글을 보고 문득 이거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동생녀석이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다가 알게된 그 동생은 그당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죠
평소 저랑 무슨 얘기만하면 자기 여자친구 자랑을 늘어놓아 제게 염장질을 밥먹듯이 하던 녀석이 어느날부턴가 여자친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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