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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The Sword With No Name, 2009)

추석에 본 두번째 영화입니다 이 영화도 포인트로 공짜로 봤다는거 =_=)b 샤롯데에서 보려고 했었으나 몇가지 이유로 일반관에서 보게됐습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영화는 역사물이라는 인식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이건 소재만 빌려다 쓴 픽션이자 무협영화라는 인식을 가져버렸지요 특히 중반에 나오는 결투(?)장면은 좀 많...

애자 (2009)

오랜만에 쓰는 영화 이야기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영화를 두편 보았는데 그중 첫번째 영화가 애자였지요 그리고 제가 돈 안냈다는거!(점심은 제가 샀지만...) 이 영화는 중간중간 웃기는 장면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녀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족 영화가 그렇듯이 눈물이 흐르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언제나 줄...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200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너무 이글루를 방치했던 것 같아서 좀 지난 거지만 얼마전에 본 트랜스포머에 대해서 포스팅해서 생존신고를 대신할까 합니다 이 영화를 저는 엄청 늦게 봤는데 볼려고 할때마다 일이 생겨서 못보다가 지난주에 여친님과 함께 겨우 시간을 내서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화질은 좋은 것 같더군요 이 영화에 대한 한...

거북이 달린다(2009)

시간이 남아있는데다 인터넷도 되니 바빠서 못썼던 리뷰나 하나~ 본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는 기대 없이 봐야하나봅니다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칭찬이 자자하여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자 라는 느낌으로 보았더니... 지루했습니다(먼산) 보면서 송기태 잘 싸운다는 생각밖에...;;;; 그리고...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지난 주말 스타트렉을 보고 왔습니다 어렸을 때 TV에서 스타트렉을 해줬다는 것도 기억하고 몇번 보기도 했지만 그때는 별로 재미를 못느껴서 거의 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정말 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줄거리가 이어지는게 아닌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인지라 줄거리에...

박쥐 - 박쥐 (Thirst, 2009)

사람들마다 평이 엇갈리는 박쥐입니다 이것 역시 본지는 좀 되었지요 제가 생각하는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지 않습니다 분명 내용과 주제는 진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개그(?)가 나옵니다 무언가 진지하려는 순간에 어이없이 웃게 만들죠 이런건 영화의 흐름...

7급 공무원 - 재밌지만 씁쓸한느낌?

본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7급 공무원입니다 이 영화를 보던 날은 날은 덥고 여친님을 짜증나게 만들었던 그런 날이었습니다...(반성반성) 아참 이 영화는 포인트주고 무료로 봤습니다 역시 포인트는 좋군요(긁적) 사실은 박쥐 보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여담은 이쯤으로 줄이고 영화 자체는 가볍습니다 서로 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리뷰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거창하게 리뷰할 기운이 없어서 포기 =_= 지난 주말 보고 왔습니다 여친님이랑 같이 갔냐구요? 예매할 때는 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볼 때는 혼자였습니다(뭣!) 양 옆에 커플들 앉아주시고 남자 혼자 가운데 앉아서 영화봤더랬지요 제가 SKT VIP라 공짜로 봤습니다 앞으로 5번 공짜로 볼 수 있...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어제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집에서 어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영화 시작 15분 전에 부랴부랴 집을 나와 영화관으로 열심히 달려서 5분만에 도착하고 역시 5분만에 표끊고 들어가 앉았습니다(훗) 영화관이 가까우면 이런건 좋습니다 아무튼 영화관에 아이들이 엄청 많긴 하더군요 좀 시끄럽고 의자가 차이기도 했지만 그런것 따위는 가...

[영화]미인도

이번에 영화 미인도를 보고 왔습니다 미인도와 엔티크 중에 어떤 것을 볼까 고민하다가 미인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바람의 화원으로 신윤복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 때문에 보게 된 사람들도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 대해서 평가를 하자면 결코 좋은 점수는 못 줄 듯 싶습니다 내용전개가 매끄럽지가 못한데다가 너무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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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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