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출근하고 연달아 야근...
이제는 야근이 당연한 것 같아요...orz
덕분에 여친님도 못보고... 여친님이 보고 싶어요...;ㅁ;
감독: 셀키네스
출연: 셀키네스
등급: 전체 관람가
줄거리: 마감시즌의 회사. 일거리가 늘 쌓여있는 셀키네스는 모두 퇴근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배웅하고 혼자 밥먹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홀로 남아있는데...
배도 부르고 심심하기도 하고 잠시 기분전환이나 할까해서 한번 해봤어요(먼산)
이미지는 귀찮아서 대충 붙여넣기 신공으로...(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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