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출근하고 연달아 야근...
이제는 야근이 당연한 것 같아요...orz
덕분에 여친님도 못보고... 여친님이 보고 싶어요...;ㅁ;
오늘 팀장님이 새로운 일거리를 던져주셨습니다
팀장님: 이 데모보드(2일간 좀 가지고 놀았더랬습니다)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봐
셀키: 어떤건데요?
팀장님: 업체에서 이런이런 기능을 원하니까 어쩌구저쩌구... 그런 프로그램(아무래도 회사 업무에 관한거니 설명이 부실;)
셀키: 알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것저것 수정하기도 하고 추가해보기도 하고...
저는 왜 사랑니를 빼면 늘 고생하는거죠?
지난번에도 빼고나서 한동안 고생하더니 이번에도 고생을 하네요
감기기운이 왔던거...
이사님은 이를 빼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한 것이...(먼산)
귀찮다고 약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아무튼 감기기운은 둘째치고 구내염이 사랑니 뽑은 자리에 크게 생겼습니다
거참.....
- 이런저런 이야기
- 2009/04/06 20:23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오늘도 저는 어김없이 야근으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연이은 야근에 몸이 축나는게 느껴지기 시작했더랩니다
회사 사람들은 과도한 데이트 때문이 아니냐고 농담삼아 얘길 합니다만... 데이트에 쓸 체력은 따로 있으니 무효~! (뭐!?)
아무튼 야근을 하는 시간을 제가 조절할 수 있으면 좀 조절해가며 하겠...
안녕하세요
주말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잘 지냈습니다
사실 지난번 오늘 하루는 휴가 내려고 했었으나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퇴짜맞았더랬지요
뭐, 인생 그런거지요...
아무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먼산)
요즘 하루 일과가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하다가 점심먹고 다시 일하다가 저녁먹고 다시 일하다가 집에 들어와서 자는 것으로 고정되다보니 포스팅 할 것이라곤 회사 이야기밖에 없습니다;ㅁ;
오늘은 저녁에 A업체에서 물건을 부탁한 것이 있어서 야근을 해야하는 저나 팀장님이 아닌 다른 과장님이 대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A업체에 전화해서 7시쯤 퇴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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