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신곡주계와 마찬가지로 분권이 되어 2권짜리 내용입니다
리리아와 트레이즈를 보면 저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 내에서도 저 두사람은 잘 모르겠다고 말하니 말 다했지요...
이번권은 좀 변태가 나옵니다 =ㅁ=
분명 긴박한 상황인데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등장인물들이 긴장감이 없어서 그래요
그런데 리리아와 트레이즈 시리즈는 이걸로 마지막이라네요?
다 읽고나니 엘리슨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나빴던 것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