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에서 여러 업무가 동시 다발적으로 쏟아져 내려오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제품 개발 + 신입사원 교육 및 관리 + 생산 관리 + 고객 대응 + 자재 관리 + 업체 관리 + 상무님 보조(전문용어로 씨다바리 =_=) + 제품 수리 + 기타등등
...개발자로 입사했지만 이건 뭐 관리직이랑 마찬가지가 되어버렸으니...
아무튼 이런저런 일로 거의 정신을 놓고 일을 하다보니 뇌 용량이 후달리는지 건망증이 심해진 듯한 느낌입니다;
무언가 말하려던 것도 금방 까먹고 말이죠...
덕분에 여친님께 바보란 말을 듣고 있습니다... orz
(실은 그 전에도 듣긴 했습니다만 그때는 장난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바보 같다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