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데이 이런저런 이야기

제 이글루 왼편에 있는 원어데이 광고를 괜히 달았나봅니다...

간혹 제가 그걸 보고 지름의 뽐뿌를 받으니 말이에요

오늘의 상품은 오페라네요?

사실 전부터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하던 제품인데 역시나 가격이 문제인지라 그냥 마음 속 깊숙히 숨겨두었더랬지요

그런데 오늘 그게 불쑥 튀어나와서 정말 결제 전까지 갔다가 겨우겨우 벗어났습니다

음음... 다행인건지 아닌건지...orz

협상의 10계명 읽을거리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 리뷰라니!! 반성반성...-

협상의10계명

 

1.       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

2.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리

3.       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

4.      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

5.       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을 정하라

6.       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7.       베트나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

8.       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

9.       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

10.   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위의 10가지는 이번에 리뷰를 쓰게 된 협상의 10계명이란 책에서 밝히고 있는 10계명입니다

 

요즘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주제가 있다면 사람입니다

 

고객을 사로잡는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리더쉽 모두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공통적인 내용이죠

 

그리고 이번에 리뷰를 쓸 이 책 말고 읽고 있는 책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이죠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협상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협상에 대한 다른 책들도 읽어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딱딱했던지...

하지만 이 책은 읽기 쉽고 실례를 들어 설명하니 읽기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론을 늘어놓으며 설명하는 책들과는 접근 방법이 다른 것이 그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겠죠

그리고 그런 책들이 더 기억이 오래가기도 하구요

지금 당장 회사의 대표로서 협상자리에 나갈 일은 없겠지만 저 10계명을 늘 염두에 두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 책과 함께 개념을 선물로 주고 싶은 누군가가 생각나는군요...

딱히 엠비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먼산)

PS// 책의 내용에 대한 리뷰는 이 정도로 하고... 책의 외면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제본 상태가 좀... 어디는 떨어질까 두렵고 어디는 너무 붙어있고...
판매용으로 부적합한 책을 리뷰용으로 뿌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더라는...




이글루스 네비바 이런저런 이야기

이번 개편으로 네비바도 바뀌었는데... 좋은 부분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가장 좋은 부분은 바로가기를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이겠지만

아쉬운 부분은

랜덤 이글루로 돌아다니기 불편해졌습니다

바로가기에서 선택을 해야하니 두번일해야하는 번거로움이...orz

차라리 바로가기를 이글루스홈, 알림과 같이 겉으로 빼낼 수 있게 되어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네비바 안쓰는 분들도 많은데 강제적으로 적용한 것도 좀...(먼산)

아참 새글에서 누가 썼는지 안보이는 것도 좀 불편;;

이글루스 스킨 2.0(다시 시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2번이나 스킨 정보가 날아갔다

처음에는 셋팅 했던게 초기화되어 다시 셋팅을 해야했고

두번째는 아예 스킨 적용이 안되어 현재 사용중인 스킨이 빈공간이더라 =_=

그래서 다시 1.0으로 돌아왔다 ㅡ_ㅡa

덧// 2.0으로 다시 시도 이번에도 날아가면...orz

자전거 생활 이런저런 이야기

자전거 갖고 서울지하철 탄다..전용칸 도입 ::다음뉴스

이걸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저전거 데이트를 할 수 있겠다!'였습니다

여친님과 저랑 집이 멀다보니 같이 자전거를 탈 수가 없었는데 저런게 생기면 자전거를 가지고 만나서 같이 자전거를 타고 데이트를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좀 불편할지도...(먼산)

그리고... 여름엔 더워서 자전거 데이트고뭐고... 닥치고 시원한 곳!!

거북이 달린다(2009) 볼거리

시간이 남아있는데다 인터넷도 되니 바빠서 못썼던 리뷰나 하나~

본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는 기대 없이 봐야하나봅니다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칭찬이 자자하여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자 라는 느낌으로 보았더니...

지루했습니다(먼산)

보면서 송기태 잘 싸운다는 생각밖에...;;;;

그리고 보면서 어쩐지 저희 아버지 생각이 났습니다

무언가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계속해서 어긋나는...

본인은 엄청 힘든데 그걸 가족에게 얘기를 못하고 그저 자신을 믿으라고 자신이 알아서 다 하겠다는 말 밖에 말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버지의 모습과 겹쳐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영화가 좀 씁쓸하게 다가왔네요

서울의 카페는 참 좋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요즘은 무선 인테넷이 어디든 있다니까요 ^-^

단지 노트북 들고 다니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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