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뉴 보잉보잉 볼거리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한지 보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그동안 저는 일주일간 휴가도 갔다오고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을 하기엔 귀찮아서...(먼산)

그래도 이러다간 잊혀질 것 같은(이미 잊혀졌나=_=) 불안한 마음에 포스팅하나 쓰렵니다

얼마전에 뉴 보잉보잉이라는 연극을 하나 보고 왔더랍니다

줄거리는 한번에 스튜어디스 3명과 세다리를 걸치는 남자에게 친한 친구가 찾아오고 친구에게 세다리 걸치는 법을 전수해준다는 내용입니다... 뭔가 틀려!!

내용 설명은 부실하지만 그정도로 마치고... 라이어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이 연극도 라이어의 코드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지 개인적으로는 라이어보다는 재미가 살짝 떨어지지만 막 웃으면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도 하실 수 있습니다(먼산)

문답놀이 『 회사 』 그외

(문답놀이) 쑥쓰러운님, 셀키네스님, 은사자님, 리안님, enchante님, 올비님! :: 에나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에나님에게 회사에 대해서 받았네요^^
정말 오랜만의 문답입니다;
이렇게 늦게 해서 죄송합....orz

1. 최근에 생각하는『 회사 』
- 다음을 위한 발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거쳐야하며 더 좋은 삶을 위해 이용해야할 것이 회사지요

2. 이런『 회사 』엔 감동!!
- 음... 예전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네요
감동받을 일이 뭐가 있었을까...?

3. 직감적으로 『 회사 』
- 밥줄 =_=a

4. 좋아하는『 회사 』
- 돈 잘주고 잘 쉬게 해주고 야근 없고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회사
이런 회사 있으면 소개좀...(먼산)

5. 이런 『 회사 』은 싫어!
- 4번의 반대!

6. 다음 넘겨줄 6명(『 』정하고)
- 이미 할 사람은 다 한 것 같고...;;

오랜만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이번주는 공장에 파견나가있어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근황을 전해볼까 합니다

1. 공장의 일은 1차적으로 대충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는 팔과 손가락 그리고 손목에 약간의 무리가 왔는지 살짝 저립니다 =_=

2. 우연히 성계 시리즈의 드라마 CD를 듣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간만에 라피르와 진트의 이야기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3. 최근 경매에 대해서 공부중입니다
좀 늦은 감도 없잖아 있는데 조급해 하지 않고 시간을 가지고 공부해갈 생각입니다

4. 최근 좀 지친 것 같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밝히기엔 부적절하네요
그저 좀 쉬고 싶을 뿐입니다

5. 기다림은 사람을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쓰고보니 좋은 얘기는 없군요...orz

여친님과 데이트하다 회사의 이런저런 이야기

여친님과 데이트하다 회사의 호출로 출근합니다...orz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이런저런 이야기

올해에만 두명의 지도자를 보내는군요

그곳에서는 부디 잘 지내시길...

생일 이런저런 이야기

오늘은 여친님의 생일입니다

오후에 깜짝파티(?)를 해주고 저는 조금 전에 들어왔지요

모두 생일 축하해주세요~^^

생일 축하해요~

힘듦 차 한잔과 생각

요즘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서 힘든 것 같다

일으 일대로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지금의 힘듦은 일시적일 뿐...

잘 이겨내야지

그러면 지금보다 더 좋아질 거야 그렇게 스스로를 그리고 당신을 다독거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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