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 싶다~

우도... 갑자기 막 땡긴다...

그런데 갈 돈도 시간도 없다... orz

by 셀키네스 | 2008/08/21 00:12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이사

내일 사무실 이사하는 날입니다

짐싸기 귀찮아...orz

by 셀키네스 | 2008/08/18 12:55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아 이거 위험해...

어느날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라꾸라꾸 침대에 대한 글을 읽었다

그 포스팅을 읽은 후 나는 인터넷에서 라꾸라꾸 침대를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헉!'소리를 내고 말았다

우선 집에 라꾸라꾸 침대를 놓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사무실에 놓기 위해 라꾸라꾸 침대를 산다는건데...

그건 다시 말하면 사무실에서 자려는 의도가 깔려있다는거다

그건 또 자세히 말하면 회사에서 야근을 하다가 귀찮으면 거기서 자겠다는 무의식이 깔려있다는 것인데...

이거 위험해...

난 어느샌가 야근을 당연시 생각하는 회사원이 되어버린거야? orz

by 셀키네스 | 2008/08/17 18:07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4주년...

이 이글루가 생긴지도 다음달이면 벌써 4년이 되는군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요

우울했던 일, 화났던 일,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 그 모든 것을 이곳에 쏟아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도움도 받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이글루를 만든 것을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금의 여친님을 만나게된 계기도 이글루를 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기에 정말 이글루를 하고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을 했어야 했지만 여행때문에 늦어졌네요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미역국 못챙겨줘서 미안해요.

더불어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이끼의 생일도 축하한다

안좋은 일이 있어서 이글루를 접었지만 너라면 괜찮겠지

P.S.// 아직 4주년 안됐어요;;

by 셀키네스 | 2008/08/17 14:3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놀다 왔습니다

어제 오늘 2일간 서해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광복절 포스팅을 했었는데 제가 여행준비하느라 급한 나머지 63주년을 60주년이라고 썼더군요orz

와놔... 이게 다 MB때문이다(응?)

아무튼 잘 다녀왔습니다

서해로 갈때는 차가 밀랴서 힘들었지만 올때는 편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밖에서 놀때는 비도 거의 안왔답니다

다만 제가 추위를 좀 많이 타서 오늘 물에서 잘 못놀았던건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덕분에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그걸로 위안을 삼으렵니다(덕분에 제 사진은 거의 없군요 orz)

by 셀키네스 | 2008/08/16 23:00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광복절

광복 63주년을 기념하며...

by 셀키네스 | 2008/08/15 00:14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8)

내일이면 쉽니다

내일이면 승리의 광복절~

내일부터 3일간의 연휴가 되는군요

사실 지난주도 전 3일간의 연휴였...(먼산)

이번주에는 서해바다에 놀라갈 생각입니다 앗흥~

그런데 토요일에 돌아와서 일요일에 회사 출근 예정... 감사합니다(쳇)

놀러가서 비 안왔으면 좋겠어요

by 셀키네스 | 2008/08/14 11:37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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