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이리저리 빠져나가니 내 손에 들어올 돈은 없구나...(먼산)
# by 셀키네스 | 2008/07/18 13:02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17일
모든 회사가 야근한다고 야근수당 주는건 아니에요... orz
# by 셀키네스 | 2008/07/17 17:5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07월 17일
힘내자 아자!! >ㅁ</
그나저나 나 여름휴가는 언제 쓸 수 있으려나...
# by 셀키네스 | 2008/07/17 17:26 | Diary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16일
요즘 내게 휴식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다
육체적인 휴식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휴식도 같이...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늘 업무에 치여 살다보니 아무리 나라도 점점 지쳐가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고 있다
이 빌어먹을 상황이 빨리 끝나야 할텐데 빨라야 다음달 중순에 끝난다니...
그때까지 잘 버텨야할텐데...
# by 셀키네스 | 2008/07/16 18:08 | Diary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이미 몇번 엎었던 프로그램을 다시 엎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프로그래머라는 입장이 얼마나 약한건지 깨닫고 있달까요...
몇번 엎다보니 소스가 꼬인 부분이 좀 있어서 그거 정리하는데 2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다시 작성하고 있는데 이건 뭐...
네... 저보고 죽으란거죠...
# by 셀키네스 | 2008/07/15 16:07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15일
# by 셀키네스 | 2008/07/15 01:06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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