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게임

2008/02/02   A3를 기억하는가? [13]
2007/12/17   울티마 온라인 [11]
2007/11/13   프리즘아크 - 피리아 [6]
2007/11/12   프리즘아크 – 카린, 시스터 헬 [4]
2007/11/10   프리즘아크 - 펠 [4]
2007/11/07   프리즘아크 - 카구라 [5]
2007/11/05   프리즘아크 - 프리시아(2) [2]

A3를 기억하는가?

예전 온라인게임이 범람(지금도 마찬가지지만)하던 시절에 최초로 성인용 MMORPG를 표방하며 등장한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 제목은 다름아닌 A3!!

A3용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응?)

아무튼 왜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냐면... 집에서 CD를 정리 하던 중에 A3 OST CD가 나왔습니다(엥?)

그걸 보면서 정말 묘한 기분이...

'게임에 관심이 있지도 않았는데 내가 이걸 왜 산거지?'

알송달송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망해서 서비스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서비스를 하고 있더군요 ㅡ_ㅡㅋ

by 셀키네스 | 2008/02/02 12:49 | 게임 | 트랙백 | 덧글(13)

울티마 온라인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3회 ::초록불님의 이글루

울티마 온라인은 제가 최초로 접했던 온라인 게임이자 제일 재미있었던 게임이며 지금도 최고로 치는 게임입니다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만약 울티마 온라인2가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는 서드던이 나오고 1달만에 그만뒀지요...)

그런데 무려 초록불님이 그당시 저를 빠져들게 만들었던 바로 그분이랍니다;

그 얘길 들으니까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옥션에 로그인을 하고 사용자 정보를 변경했습니다

아이디를 만들어놓은지 오래되서 핸드폰 번호가 예전 번호였거든요

어쨌든 핸드폰 번호를 변경하고 확인창을 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문제가 왜 저런지 아시는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울티마를 열심히 할 당시 주 캐릭터의 직업이 테이머였기 때문에 그 당시 옥션 아이디를 만들었던 저는 저런 문제를 넣었던 것입니다

오늘 하루동안 이 게임을 두번이나 생각나게 만드는 일이 생겨서 이렇게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렸군요

by 셀키네스 | 2007/12/17 09:15 | 게임 | 트랙백 | 덧글(11)

프리즘아크 - 피리아

남아있는 캐릭터는 릿테와 피리아입니다

하지만 모두 다 하자니 질리기도 했고 릿테는 아무래도 영 아니라서 결국 오마케 받고 피리아 루트로 진입

처음부터 이렇게 해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만 플레이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들지만 이미 해버린 건 어쩔 수 없겠죠

어쨌든 그렇게 시작한 피리아 루트

근친코드가 들어간 스토리 중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시나리오는 딱 하나 있습니다

D.O사에서 나왔던 카나~여동생~이라는 게임이 유일하죠

이 게임도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피리아 루트는 그저 그랬습니다

솔직히 피리아가 ‘그녀’라는 것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고 제가 피리아 루트에서 바랬던 것은 하야웨이 본인에 대한 비밀이었지만 그런 내용이라고는 없어서 조금 실망이 컸습니다

뭐, 릿테루트는 대충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상이 가니 패스

이걸로 프리즘아크는 끝이군요

이제는 클라나드를...(어이)

by 셀키네스 | 2007/11/13 12:11 | 게임 | 트랙백 | 덧글(6)

프리즘아크 – 카린, 시스터 헬

이 두 사람은 따로 데어놓고 생각할 수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일단 공략도 중간에서 분기되는 만큼 두 사람은 같이 플레이 하게 됩니다

제 느낌상 카린보다 헬에게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헬 같은 경우 후반에 너무 이야기 전개가 빠르다는 점이 단점이 될 듯 합니다(카린은 헬보다 더 빠른 듯한 느낌도 듭니다)

서로의 입장을 버리지 못하고 싸우는 장면은 애니메이션에서 화려하게 그려주면 좋겠지만 애니는 처음부터 ‘이건 프리시아 루트요’라고 말해주니 참 아쉽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짧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이야기 전개가 안 되는 것이 이 루트의 단점이 되겠네요
ps// 일과 시간에 이런거나 올리고있고 잘하는 짓이다

by 셀키네스 | 2007/11/12 16:23 | 게임 | 트랙백 | 덧글(4)

프리즘아크 - 펠

일단 하면서 느꼈던거... 무흣한 장면이 너무 많아!

주인공인 프리시아보다 더 많았다고 느껴질 정도니 말 다했...;

실제로는 프리시아랑 횟수는 같은데 프리시아는 한번에 몰아서... 펠은 여러번 나뉘어 나오는지라 =ㅁ=

펠의 과거... 음

놀랐습니다

게다가 시스터 헬이 왜 그렇게 됐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결정적 힌트(?)도 나왔고 말이죠

by 셀키네스 | 2007/11/10 00:29 | 게임 | 트랙백 | 덧글(4)

프리즘아크 - 카구라

원래는 프리시아 다음에 반대 입장에 서있던 시스터 헬만 해보고 그만두려고 했었는데요오오오오오오오...

다른 애들이 클리어가 되어야 헬 루트로 진입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오오오오오

그래서 카구라도 했습니다

감정 변화가 극단적으로 적은 캐릭터는 여러 게임에서 자주 써먹는 소재라 그냥저냥...

아무래도 프리시아랑 겹쳐지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by 셀키네스 | 2007/11/07 22:20 | 게임 | 트랙백 | 덧글(5)

프리즘아크 - 프리시아(2)

어제는 사실 달력을 채워야 한다기 보다는 일찍 자야해서 대충 올렸기 때문에(정말?) 다시 정리해서 올립니다

처음에 6기가라는 엄청난 용량에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일단 시작해보니 그런 용량이 이해가 되더군요

화려한 효과와 함께 자주 등장하는 동영상

음성이야 요즘은 거의 필수...

일단 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부터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어 실력이 달리는 관계로 후커라는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게임 버전이 1.03c인지라 H코드를 얻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그 외에는 그닥 불편한 점은 모르겠군요

다만 전투시에 그래픽이 조금 눈에 거슬립니다

이펙트는 화려한 편인데 캐릭터가 그리 나와서야...

이제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역시 츤데레 만세!라는 걸로 압축이 되겠네요

프리시아는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입니다

하야웨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보이는 반응은 정말 귀엽습니다

게다가 그녀의 비밀...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또한 애니와는 역시 초반 스토리가 다르더라구요

스토리는... 음, 이제 애니를 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서 스포일러가 될까봐 말 못하겠군요

by 셀키네스 | 2007/11/05 12:39 | 게임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