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목표 Diary

우리의 삶에 다음이란 없다.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다

<2009년 목표>

1. 굿모닝팝스 꾸준히 듣기

2. 토익 700점대 진입

3. 한달에 책 1권이상 읽기

4.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이상 꾸준히 하기

5. 몸무게 60 이상

6. 씀씀이는 계획있게(정한 용돈에서 더 쓰지 말자)

7. 프로그램 공부도 꾸준히

8. 하루하루 결산하기

9. 간간히 음식 만들어보기

10. 악기 하나쯤 배워보기

11. 자산을 늘리자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 해야할 일은 생각났을 때 바로 하자

2.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자

3.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나는 할 수 있는 거라곤 공부 밖에 없다

4. 아래는 가끔 항상 위를 바라보고 살자

5. 내 가치는 내가 올리는 것이다(가치를 올리자)

6. 빠른 시간안에 상사를 무력화 시켜라

7.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

인생의 목표

경고... Diary

경고 먹었심다

이번이 마지막 경고랍니다


다음에는 얄짤없데요... ;ㅁ;


혹시나 나중에 또 이런 일이 생길까봐 상단에 놓을래요... ;ㅁ;

보고 싶은 것들 혹은 읽어야 할 것들 그리고 가볼 곳 Diary

<영화>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 2008.7.10 개봉
REC - 2008.7.10 개봉
핸콕 - 2008.7.2 개봉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2008.7.17 개봉
님은 먼곳에 - 2008.7.23 개봉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 2008.7.31 개봉
월·E - 2008.8.7 개봉
다크 나이트 - 2008.8.7 개봉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2008.8.13 개봉
누들 - 2008.8.14 개봉
신기전 - 2008.09.04 개봉
맘마미아 - 2008.09.04 개봉
울학교 이티 - 2008.09.11 개봉
텐텐 - 2008.09.11 개봉
비몽 - 2008.10.09 개봉
언더 더 쎄임 문 - 2008.10.16 개봉
굿바이 - 2008.10.30 개봉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 2008.11.13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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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및 공연>

오디션 - 2008.8.3 관람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사랑은 비를 타고
그남자 그여자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라이어 1
라이어 2
라이어 3
환상동화
심벨린 - 나중에 또 공연하면 그때는 여친님과 같이 가자
마지막 20분 동안 말하다
그남자 그여자
그대를 사랑합니다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3/14)
리타길들이기
지킬앤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영웅
루나틱
난타
코믹쇼 로미오&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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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나는 프로그래머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Code Craft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핵심원리 25가지
위대한 패배자
지식인의 두 얼굴
교양: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목표 그 성취의 기술 goals!
시크릿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키워드 광고 이기는 전략
스웨터
지구별여행자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1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2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
서울 이런곳 와보셨나요? 100
구해줘
홍크! Honk!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러기 리더십
아직도 가야할 길
고객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안서와 창의적인 제안팀 이야기
컨셉 크리에이터
엄마를 부탁해
조혜련의 미래일기
일본을 통해 본 부동산 10년 대폭락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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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 곳>

제주 - 우도
허브나라
남이섬
대관령 양떼목장
원당 종마목장
경복궁
아소산
안면도 - 꽃지해수욕장
상수허브랜드
오산 물향기수목원
2008-10-19 헤이리 예술마을
포천 허브아일랜드
중남미 문화원
국립수목원
김포조각공원
물향기 수목원
안산 습지공원
티벳박물관
온천
캐리비안베이
낙안읍성
외도
네팔 - 포카라
인도네시아 - 수마트라 또바호수
삼성 - 크링(kring)
나문재 관광농원
몰디브 - 이타(ithaa) 레스토랑
종로구 평창동 - 쉐후
광화문 - 라브리
홍대 - 찰리브라운 카페 (관련포스트: http://subarujun.egloos.com/4721936 )
강남 - 매그놀리아 (http://www.cafemagnolia.co.kr/)
강남 - 아임후레쉬(http://olvimama.egloos.com/2200719)
홍대 - 몽고식 샤브샤브 체인 샤오훼이양 (관련포스트: http://kcanari.egloos.com/1833879 )
홍대 - 감싸롱(수제 햄버거집)
홍대 - 돈부리
홍대 - 디와니암(http://www.diwaniam.com/)
홍대 - 딩동 02-334-3381 (여행자카페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2878428)
홍대 - 룸앤루머 02-322-6832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707200)
대학로,신촌 - 카페루미(http://www.caferumi.co.kr)
남산 그랜드 하얏트 - 테라스
덕산스파캐슬
이대 - 포포나무(http://windxellos.egloos.com/4794610)
청담동 - 버터핑거(http://r.wingbus.com/seoul/cheongdamdong/butterfingerpcake/)
국립중앙박물관
두물머리
쁘띠프랑스
제부도
피지(마탕이) - 트레비 188호(http://www.matangiisland.com/)
홍대 - 참치락(참치집http://blog.daum.net/mohara/16142450)
홍대 - 아비꼬카레(일식카레http://blog.naver.com/sthe2002?Redirect=Log&logNo=140066607285)
신촌 - 깐소네(이탈리안http://blog.naver.com/moocprios?Redirect=Log&logNo=140063488489)
대학로 - 방켓(요리카페http://blog.naver.com/rmfwoddl?Redirect=Log&logNo=140065804180)
홍대 - 육쌈냉면(냉면http://blog.naver.com/invu1657?Redirect=Log&logNo=60066068262)
홍대 - 오리페코(카페http://blog.naver.com/paae0928/80068261364)
홍대 - 립스(등갈비 http://blog.daum.net/mohara/16142500)
홍대 - 탄토탄토(이탈리안 - http://evelina.tistory.com/entry/Tanto-Tanto)
신촌 - 만리향(중식 냉면추천 - http://misangu.tistory.com/1199264583)
건대 - 키타구니(일식라면 - http://totheno1.egloos.com/1894048)
강남 - 마노디셰프(이탈리안 - http://happy-maya.com/314)
강남 - 도스타코스(멕시코 - http://hacelluvia.tistory.com/508)
홍대 - 비너스키친(퓨전일식 - http://evelina.tistory.com/entry/Lovely-Venus-Kitchen)
홍대 - 멘야도쿄(일식 - http://blog.naver.com/nazca337?Redirect=Log&logNo=100064097629)
홍대 - 온더식스(이탈리안 - http://blog.naver.com/zenyceny/90048440600)
인사동 - 안다미로(이탈리안 - http://www.ahndamiro.com/)
광화문 - 쟈콥(이탈리안 - http://nong89.egloos.com/2685929)
닫기





-순서는 상관없음-
-계속 수정될 예정-
-책은 사놓고 벌써 몇년째인지...-

삶과 죽음 차 한잔과 생각

오... 뭔가 제목은 거창한데?

예전 경매 강의를 녹음한 파일을 다시 죽 들어봤습니다

그때 강의를 진했했던 분이 했던말이 인상적이었는데 다시 들으니 또 새롭네요

강사분은 강의 중간에 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살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왜 자살을 하지?

자살할 바에야 죽을 각오로 무슨일을 하면 못할게 어디있나

그런데 자살은요

용기만 있으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살아가는 것은 용기만으로는 안되더란 말이죠

아무리 용기를 가지고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해도 안되는건 안되더라는 거에요

차라리 죽는게 더 편하더란 말이에요
그 말을 듣고 저는 생각했죠

'아 그렇네... 살아가는건 고통과 걱정의 연속이지'

사람이 살아가면서 순수하게 행복을 느끼는 시간은 평생에 얼마 안된다고 합니다

나머지 시간은 어떤 일을 걱정하거나 고통받으면서 살아간다는 것이죠

만약에 말이죠

지금 제게 지워진 짐이 없었다면... 어쩌면 죽음을 선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죽음으로 슬퍼하고 고통받을... 제가 사랑하는 절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없다면 죽음을 선택할지도 모른다는거지요

왜냐면 그편이 더 편하니까...

어차피 죽으면 그것으로 끝인데... 살아가야할 이유가 없다면 고통속에 살아갈 필요가 없는거겠죠

난 지금 왜 살고 있는걸까요...?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쓸데없는 글을 끄적여 봤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쁘신 분이 계시다면 사죄드립니다

바람... Diary

부당하다 느끼지 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도록...

이상하게 기지개켜는 강아지 동영상 볼거리

여자친구 집에 잠깐 있게된 강아지의 잠자는 동영상입니다^^

1분 50초쯤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출산율을 올리려면? 차 한잔과 생각

출산율 올리는 방법 ::세뇌님 이글루에서 도둑 트랙백 해옵니다^^;

예전에 어떤 일본 만화(애니?)에서 낮은 출산율을 극복하기 위해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결혼적령기의 남녀를 결혼시킨다는 설정의 작품이 있었지요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참 좋은 방법이 아닙니까?(응?)

농담이구요;;

세뇌님은 출산했을 때 출산 장려금과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육아비, 교육비 등등)을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야한다는 의견을 써주셨죠

이리보고 저리봐도 맞는 말입니다

아이 한명을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몇억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어쩌면 몇십억일 수도 있죠)

말이 몇억이지 그돈이면 나이들어서 즐겁게 살 수 있는 돈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게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신경써야할 일들이 얼마나 많나요

아무튼 세뇌님이 제시하신 방법은 엄청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거죠

다만 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결혼 안한 사람들은요?

결혼도 안하고 애를 막 낳을 수는 없잖아요?^^

결혼의 가장 큰 걸림돌이 뭘거라 생각하시나요?

두 사람의 마음, 부모님들의 인정, 주위 사람들의 시선?

방금 제시한 것이 걸림돌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도 인정했고 두 사람도 결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집입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요!!

서울에서 괜찮은 곳에 전세를 얻으려면 1억정도는 있어야해요!!

그게 말이 되나요?!

부모님들의 도움이 없다고 가정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억을 모으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거라 생각하시나요?

사회 초년생들의 연봉을 평균 2,700정도라고 가정하고 거기서 저축률이 70%라고 가정하면 1년에 1,890만원을 저축할 수 있네요

하지만 저축률 70%? 실제로 70%를 달성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활해보신 분들은 알겠죠

넉넉잡고 50%라고 해봅시다

그러면 1년에 1,350만원의 저축이 가능합니다

와... 7년 반정도 걸리네요

그런데 학자금이 있어요!

300만원씩 8번 받아서 2,400만원을 학자금으로 대출받아서 갚아야해요

헉! 1억을 만드는데 9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집값이 그동안 올랐어요!!!!

다행히 급여도 올라서 얼추 비슷하게 9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히 생각하도록 해요)

그런데 사회 생활을 시작했을 때가 27살인데 전세값을 마련하고보니 나이가 36이 되었어요...

그렇게 결혼하고 바로 애를 가질 수는 없잖아요?

한 2년은 신혼 생활을 즐겨야죠

38이 되었어요

애를 갖기도 해요

낳아보니 39이에요

그 애가 대학에 들어갈때 나이를 생각해보니... 헉! 환갑이 다가오게 생겼어요!!

그래도 대학 다닐때까지는 돌봐줘야하니 이런! 환갑이 넘었어요~~

둘째를 생각하니 더 늦게 생겼네요

그래서 둘째는 안갖기로 했어요

...

제가 하려는 이야기가 뭔지 아시겠죠?

적어도 신혼 부부에게는 결혼 장벽이 낮도록 지원이 되어야 한다는겁니다

물론 신혼부부용 주택을 공급한다고 했지만 살펴보니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더라구요

공급 물량도 적고 무엇보다 그렇게 싸지 않아요

신혼부부들에게는 주택을 보다 저렴하게 공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적어도 전세는 지금의 절반 이하로 5년 정도는 공급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떤가요?

맞는 말 같지 않나요?

물론 예를 든 것이 억지성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사람들도 납득할 정도의 억지라고 생각합니다^^a(아니면 어쩔 수 없구요)

그나저나 이건 어느 밸리로 보내야하지...;;

출산율에 대한 얘기지만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주제로 쓴거니 연애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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