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본 두번째 영화입니다이 영화도 포인트로 공짜로 봤다는거 =_=)b
샤롯데에서 보려고 했었으나 몇가지 이유로 일반관에서 보게됐습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영화는 역사물이라는 인식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이건 소재만 빌려다 쓴 픽션이자 무협영화라는 인식을 가져버렸지요
특히 중반에 나오는 결투(?)장면은 좀 많이 깼습니다;;
뭐, 그냥 무협영화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보면 되는겁니다...(먼산)
영화가 끝나고 마지막에 핧짝은 어떤 의미로는 최고(?)의 장면 =_=



덧글
Shirou君 2009/10/07 00:10 # 답글
티저에선 뭐랄까 조선시대 풍의 사극형 멜로를 생각했는데...무협영화였던건가...[먼눈]
셀키네스 2009/10/07 12:16 #
사극형 멜로... 틀린말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