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영화 이야기입니다이번 추석에는 영화를 두편 보았는데 그중 첫번째 영화가 애자였지요
그리고 제가 돈 안냈다는거!(점심은 제가 샀지만...)
이 영화는 중간중간 웃기는 장면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녀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족 영화가 그렇듯이 눈물이 흐르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언제나 줄거리는 패스...
다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티슈 한장의 굴욕'으로 칭하고 싶습니다orz (아는 사람만 아는 말입니다;)
슬픈 가족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영화입니다^^
단 티슈 많이 가져가세요(먼산)



덧글
Ryoung 2009/10/06 11:30 # 답글
트랙백으로 '티슈 한장의 굴육' 포스팅해드릴까엽?ㅋㅋ 고마웠어..
셀키네스 2009/10/07 12:17 #
별말씀을... 구박만 없었어도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을거야(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