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여친님과 400일을 기념하여 루나틱 공연을 보러 갔었습니다
보러 가는 길에 공연장을 제대로 찾지 못해 이리저리 헤매기도 했는데 물어물어 어찌어찌 잘 찾아갔었지요
저희의 자리는 맨 앞자리였는데 무대가 좀 넢은 곳에 있어서 고개를 살짝 들고 봐야하는 단점이 있었답니다
앞 의자와 뒷 의자의 높이 차이가 별로 없다보니 다들 볼 수 있게 무대를 올린 것 같았습니다
뭐 내용은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총 3명(?)의 정신병자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할머니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더군요
다른 두명의 이야기는 뭐 그냥 무난?
그런데 후반부에 특별한 손님(?)이 무대에 등장합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좀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무언가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싶어서 넣은 부분이겠지만 전달이 충분히 안되는 느낌이었지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즐겁게 볼 수 있었으니 된겁니다
보러 가는 길에 공연장을 제대로 찾지 못해 이리저리 헤매기도 했는데 물어물어 어찌어찌 잘 찾아갔었지요
저희의 자리는 맨 앞자리였는데 무대가 좀 넢은 곳에 있어서 고개를 살짝 들고 봐야하는 단점이 있었답니다
앞 의자와 뒷 의자의 높이 차이가 별로 없다보니 다들 볼 수 있게 무대를 올린 것 같았습니다
뭐 내용은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총 3명(?)의 정신병자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할머니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더군요
다른 두명의 이야기는 뭐 그냥 무난?
그런데 후반부에 특별한 손님(?)이 무대에 등장합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좀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무언가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싶어서 넣은 부분이겠지만 전달이 충분히 안되는 느낌이었지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즐겁게 볼 수 있었으니 된겁니다



덧글
콘푸레이크 2009/02/24 19:24 # 답글
아니 벌써 400일!여친 생겼다는 포스팅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어잿든 축하드립니다. [...]/ (글썽)
셀키네스 2009/02/24 19:37 #
시간이 참 빠르지요^^축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