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을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해서 한번 집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 미루고 미루던 포스팅을 해봅니다이 책은 예거형이 추천해줘서 시크릿보다 먼저 읽개된 자기 개발서지요
책의 내용은 여느 자기 개발서가 다 그렇듯이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라는 말을 이리 빙글 저리 빙글 돌려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긴 책에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면 모든게 될겁니다'라고 쓰면 어떻게 책을 팔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종류의 책을 자꾸 사서 읽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사람의 심리란 것이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욕망이 늘 강하기에 실천하기가 힘들기 때문이겠죠
그 욕망을 이겨내려면 정말 정신력이 강해야하텐데 이미 이런 책을 집어든 사람은 그 정신력 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보게 되는 것일테죠
저 역시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일 뿐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서 생각 날 때마다 종종 읽어줘야할 책들중 하나입니다
태그 : 목표그성취의기술



덧글
lastwaltz 2009/01/01 14:05 # 답글
제가 저런책을 싫어하는건 현실에 안주하기 때문일까요....라고 문득 생각했습니다.랄까 생각해보니 자기개발계열은 다 싫어하는군요;
어쨌든 새해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셀키네스 2009/01/02 21:05 #
네 라스왈님도 새해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