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4일
조금 큰거 하나 질렀습니다
사실은 훨씬 크고 알흠다운걸(?) 지르려다가 아직은 그걸 지를 때가 아니라는 생각에 조금 작은걸 질렀습니다
사실 이것도 며칠을 고민하다가 지른거죠...
과거 노트북도 일시불로 질렀던 일시불 매니아인(?) 제가 정말이지 간만에 3개월 무이자 할부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노트북보다 비싼건 아니고 단지 돈이 없었....orz
물건은 다음주에 올테니 그때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하죠...(야!)
PS// 땜빵포스팅입니다
사실 이것도 며칠을 고민하다가 지른거죠...
과거 노트북도 일시불로 질렀던 일시불 매니아인(?) 제가 정말이지 간만에 3개월 무이자 할부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노트북보다 비싼건 아니고 단지 돈이 없었....orz
물건은 다음주에 올테니 그때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하죠...(야!)
PS// 땜빵포스팅입니다
# by | 2008/06/14 19:45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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