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가구 질렀어요
뭐 가구라고 해도 대단한건 아니고 의자 하나랑 행거 하나 질렀습니다
의자는 전에 쓰던게 무려 아래가 빠져버리는 바람에(응?) 하나 구입했구요
그리고 행거는 벽에 옷을 걸어놓는게 있기는 했는데 거기에 옷을 걸만한 공간이 충분치가 않아서 하나 질렀습지요
요즘은 옷에도 신경쓴다고 옷이 좀 많아져서(그래봐야 아직 멀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지르긴 했는데 덩달아 제 지갑도 가벼워졌습니다 orz
덕분에 월급 받은지 2일만에 제 용돈은 거덜났...(먼산)
그것보다 그렇잖아도 좁은 방구석 더 좁아졌습니다
이제는 딱 누울 곳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의자는 전에 쓰던게 무려 아래가 빠져버리는 바람에(응?) 하나 구입했구요
그리고 행거는 벽에 옷을 걸어놓는게 있기는 했는데 거기에 옷을 걸만한 공간이 충분치가 않아서 하나 질렀습지요
요즘은 옷에도 신경쓴다고 옷이 좀 많아져서(그래봐야 아직 멀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지르긴 했는데 덩달아 제 지갑도 가벼워졌습니다 orz
덕분에 월급 받은지 2일만에 제 용돈은 거덜났...(먼산)
그것보다 그렇잖아도 좁은 방구석 더 좁아졌습니다
이제는 딱 누울 곳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by | 2008/05/25 19:16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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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지름이구만;;;
설마 DSLR이나 차나 집보다 거대하려구...
전 방바닥에 정좌로 앉아서 일을 한다지요 최근엔;
50이 조금 넘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