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아, 포스팅거리가 떠올랐습니다
최근 지름신이 제게 손짓하고 계십니다
다름아닌 디카...
제게는 (비록 안좋더라고)디카가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친분이 있으신 분이 빌려갔드랬지요
시일이 지나고 디카가 필요해진 저는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감감무소식...
있을 때는 몰랐는데 없고나니 불편합니다그려...
아무튼 그래서 최근 디카에 눈이 자꾸 갑니다
그것도 DSLR에...
이왕이면 좋은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친님이 사지 말래요...
그래서 그냥 꾹 참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디카...
제게는 (비록 안좋더라고)디카가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친분이 있으신 분이 빌려갔드랬지요
시일이 지나고 디카가 필요해진 저는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감감무소식...
있을 때는 몰랐는데 없고나니 불편합니다그려...
아무튼 그래서 최근 디카에 눈이 자꾸 갑니다
그것도 DSLR에...
이왕이면 좋은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친님이 사지 말래요...
그래서 그냥 꾹 참고 있습니다
# by | 2008/05/13 21:47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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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로.....
차라리 원점으로 희귀하여 필카는 어떻습...(맞는다)
......빨리 대출금 상환이 끝나야 뭘 해볼텐데 어흑
루시님// 그렇군요 저도 사진 찍고 싶어요
예거형// 문제는 영접할 수가 없다는거
시로군// 그렇지...
이지리트님// 음... 고민중입니다^^
Rass님// 뭐든 안그렇겠습니까 하하하
lchocobo님// 그렇죠..
ㅇㅅㅇ// 정말...
이체니// 그럴까...
lastwaltz님// 대출금... orz
처음에는 기종에 구애되지 말고 구하라고 하더군요 (값싼 것도 카메라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