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마지막 지름

마지막으로 질러줬습니다

조금 전에 알았는데 어제 도착했었다고 하더군요(제가 어제 오늘 집을 좀 비워서...)

리스트는 여기
이번엔 그렇게 심하게 지른건 아니고 평소와는 좀 다르게 제 동생 선물용 교본과 어거스트OST가 하나 일반 소설책 하나가 끼어있습니다

당분간은 또 책을 열심히 읽겠군요

by 셀키네스 | 2007/12/30 20:51 | 그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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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30 21:39
후...[...]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7/12/30 21:39
시로우// =ㅁ=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7/12/30 22:17
마리아 크리....
Commented by 時水 at 2007/12/31 01:18
어허 신경끈 사이 21권까지 정발됐군요;
Commented by →lucipel at 2007/12/31 16:29
으..저도 책읽고 싶어용.. 사러가야-ㅁ-...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7/12/31 16:56
Minosurin님// =_=;;;

時水님// 그렇더군요

→lucipel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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