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연말 마지막 지름
마지막으로 질러줬습니다
조금 전에 알았는데 어제 도착했었다고 하더군요(제가 어제 오늘 집을 좀 비워서...)
리스트는 여기
이번엔 그렇게 심하게 지른건 아니고 평소와는 좀 다르게 제 동생 선물용 교본과 어거스트OST가 하나 일반 소설책 하나가 끼어있습니다
당분간은 또 책을 열심히 읽겠군요
조금 전에 알았는데 어제 도착했었다고 하더군요(제가 어제 오늘 집을 좀 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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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또 책을 열심히 읽겠군요
# by | 2007/12/30 20:51 | 그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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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水님// 그렇더군요
→lucipel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