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7일
마비노기 #1
최근들어 어쩌다보니 마비노기 팬아트를 자주 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결국은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봐야 하루에 1시간 하면 많이 하는 것이지만요
참고로 이곳에 쓰는 마비노기 이야기는 제 플레이를 토대로 재미를 위해 약간의 각색이 있습니다
눈을 떠보니 그곳에 서있었다
아무것도 생각도 나지 않았다
자신이 어째서 이곳에 서 있는 것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그렇게 멍하니 서있자니 어렴풋이 주변이 온통 새하얗던 곳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것뿐 다른 것은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왜 이곳에 있는거지?'
주위를 둘러보자 조용한 시골마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나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너무나 가벼워서 낡아보이기까지 하는 옷과 허리에는 검 한자루
검이 있는 것을 보면 예전에는 검을 사용했던 것 같다
하지만 검을 쥐어보아도 낯설기만할 뿐이다
그러던중 약간 언덕위에 한 할아버지가 손짓으로 부르는 모습이 보였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사람이라고는 나밖에 없으니 아무래도 날 부르는 것일테지
이유는 모르지만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니 할아버지에게로 걸어갔다
그 할아버지는 자신을 던컨이라고 소개했지만 나는 뭐라고 소개를 해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할 수밖에 없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내 가슴쪽을 가리켰고 그때서야 나는 내가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곳에 써있는 '셀키네스'라는 단어
혹시 이게 내 이름인걸까?
나는 왜 이곳에 있는 것일까.......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결국은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봐야 하루에 1시간 하면 많이 하는 것이지만요
참고로 이곳에 쓰는 마비노기 이야기는 제 플레이를 토대로 재미를 위해 약간의 각색이 있습니다
눈을 떠보니 그곳에 서있었다
아무것도 생각도 나지 않았다
자신이 어째서 이곳에 서 있는 것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그렇게 멍하니 서있자니 어렴풋이 주변이 온통 새하얗던 곳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것뿐 다른 것은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왜 이곳에 있는거지?'
주위를 둘러보자 조용한 시골마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나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너무나 가벼워서 낡아보이기까지 하는 옷과 허리에는 검 한자루
검이 있는 것을 보면 예전에는 검을 사용했던 것 같다
하지만 검을 쥐어보아도 낯설기만할 뿐이다
그러던중 약간 언덕위에 한 할아버지가 손짓으로 부르는 모습이 보였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사람이라고는 나밖에 없으니 아무래도 날 부르는 것일테지
이유는 모르지만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니 할아버지에게로 걸어갔다
그 할아버지는 자신을 던컨이라고 소개했지만 나는 뭐라고 소개를 해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할 수밖에 없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내 가슴쪽을 가리켰고 그때서야 나는 내가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곳에 써있는 '셀키네스'라는 단어
혹시 이게 내 이름인걸까?
나는 왜 이곳에 있는 것일까.......
# by | 2007/09/27 21:38 | 게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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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겠습니다.^^
Shirou君님// 아니 팬픽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구요; 기대하시면 실망만 클지도 모릅니다
저는 하프입니다~
時水님// 아쉽게도 서버는 다르네요^^a
울프로오시지ㅠㅠ..
저는 요즘 접어서 아주 가끔씩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