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7일
미얄의 추천 1권 - 추천이 그 추천이 아니었다

거의 일본식 이름만 보다가 간만에 한국식 이름을 보니 기분이 조금 묘하더군요 =_=a
아무튼 다 읽은 지금 저는 스스로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머리가 녹슬었다'
솔직히 말하죠
그동안 너무 가벼운 이야기만 읽었기 때문인지 간만에 머리써야하는 이야기에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뭐,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였지만...
개인적인 점수는... 음... 5점 만점에 3.5점정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좋지도 않은... 하지만 앞으로 기대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것도 캐릭터지만 미얄의 말투는 좀...;;
그리고 현실에서 '누님'이라고 꼬박꼬박 말하지는 않잖아요?
이게 외국이 배경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는데 국내다보니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 by | 2007/08/17 19:18 | 출판물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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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라노벨이 다 그렇지 하고 은글슬적 넘어가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예.;;;;
코토네님// 작가가 우리나라 사람으로 알고 있어서요...^^;
저만 해도 사촌누나들을 부를때 누님이라고 부른답니다.
나중에 한 번 여유생기면 보려고 하는데...
가장 나이가 많은 누나가... 지금 30대 후반이려나;
'누나'라고 부르면 정말 좋아하십니다 =ㅁ=
有栖님// 유독 이 작품이 평판이 좋아서 읽어봤던거죠^^
시오、님// 누님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