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5일
안녕하세요(끝)
이곳에 오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나름대로는 오랬동안 많은 분들에게 글로써 저를 표현했고 인사를 나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이렇게 새삼스럽게 공지같은 형식으로 인사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쑥스러운 느낌이랍니다.
음... 제가 이 글을 쓰자고 생각한건 그냥 즉흥적으로 '쓰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는 즉흥적으로 글을 쓰는 편이라서 거의 대부분의 포스팅이 무언가 생각하고 다듬어서 쓰는 글이 아닌 굉장히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씁니다.
그래서 글이 굉장히 단조롭고 거칠고 남에게 보여주기에 민망한 글도 꽤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게 좋아요.
괜히 이것저것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보다는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이고 싶은 제 마음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제 모습은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이 굉장히 두려워서 아직까지 오프 모임에 나가본적이 없어요.
저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쓸데없이 고민이 많고 내성적이라서 남들과 사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일까요?
온라인에서는 좀 과감해지자고 생각해서 포스팅도 가볍고 즉흥적이고 즐거운 톤으로 쓰지만 그 성격이 어디로 가나요?
온라인에서도 이렇게 소극적이고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솔직히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제게 찾아오시는 분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찾아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쓴 이후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만약에 제게 자주 찾아오지만 저처럼 쑥스러워서 말을 안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자신을 밝혀주세요.
저는 저를 찾아주시는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랍니다.(스패머빼구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에요.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무거운 느낌의 글이 되어버린 것 같지만 이정도의 무거움은 있어야하지 않겠어요? ^-^
이런 글에 가벼운 느낌은... 음... 자신의 마음을 장난으로 숨기려는... 첫사랑에 빠진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같잖아요 ^^
첫사랑에 빠진 장난꾸러기 초등학생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혅하지 못해서 결국엔 그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저는 그러면 안되지요.
제 이 마음은 꼭 전해져야 하니까요.
이것도 생각나는대로 적는 바람에 글이 정신없지만... 저의 있는 그대로의 생각이니 다듬지 않고 그냥 두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어서오세요. ^-^
닫기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나름대로는 오랬동안 많은 분들에게 글로써 저를 표현했고 인사를 나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이렇게 새삼스럽게 공지같은 형식으로 인사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쑥스러운 느낌이랍니다.
음... 제가 이 글을 쓰자고 생각한건 그냥 즉흥적으로 '쓰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는 즉흥적으로 글을 쓰는 편이라서 거의 대부분의 포스팅이 무언가 생각하고 다듬어서 쓰는 글이 아닌 굉장히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씁니다.
그래서 글이 굉장히 단조롭고 거칠고 남에게 보여주기에 민망한 글도 꽤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게 좋아요.
괜히 이것저것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보다는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이고 싶은 제 마음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제 모습은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이 굉장히 두려워서 아직까지 오프 모임에 나가본적이 없어요.
저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쓸데없이 고민이 많고 내성적이라서 남들과 사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일까요?
온라인에서는 좀 과감해지자고 생각해서 포스팅도 가볍고 즉흥적이고 즐거운 톤으로 쓰지만 그 성격이 어디로 가나요?
온라인에서도 이렇게 소극적이고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솔직히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제게 찾아오시는 분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찾아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쓴 이후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만약에 제게 자주 찾아오지만 저처럼 쑥스러워서 말을 안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자신을 밝혀주세요.
저는 저를 찾아주시는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랍니다.(스패머빼구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에요.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무거운 느낌의 글이 되어버린 것 같지만 이정도의 무거움은 있어야하지 않겠어요? ^-^
이런 글에 가벼운 느낌은... 음... 자신의 마음을 장난으로 숨기려는... 첫사랑에 빠진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같잖아요 ^^
첫사랑에 빠진 장난꾸러기 초등학생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혅하지 못해서 결국엔 그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저는 그러면 안되지요.
제 이 마음은 꼭 전해져야 하니까요.
이것도 생각나는대로 적는 바람에 글이 정신없지만... 저의 있는 그대로의 생각이니 다듬지 않고 그냥 두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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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셀키네스 | 2007/09/25 22:37 | 차 한잔과 생각 | 트랙백 | 덧글(1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kirhina님//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마아루님// 에잇!♡
......어쨌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전해지지 않는 마음은 너무 슬프지요... 저에게는 확실히 제대로 전해졌습니다..^^//
역시...블로그란 공간은...그런거겠죠? 냐하하하.
저도 그래서 이 공간이 좋아요
생각나서 말인데 2차 정모는 없나....[먼 산]
저도 온라인상에선 좀 더 과감해지고 싶은데... 남드른 그거 보고 뭐라고 하더군요. 칫.
잘 부탁드립니다아'ㅅ'
저도 덧글보고 왔습니다아 >ㅅ<
온김에 저도 링크납치해갈게요~
이글루 링크 뒤지다가 찾아왔습니다앗! ^^
덤으로 링크신고 합니다 ^^
각설하고 링크부터 납치해갑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유~_~
애니와 미연시로 중무장(?)된 이 활발한 블로그 맘에 들었습니다 >.<
링크 등록하고 갑니다~
미연시는 전혀 모르기때문에...; pass~!
애니 정보 잘 받고있습니다. 애니정보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_<
↑ 멋지다..!! 07년이 벌써 지나갔...(...)
앞으로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푸흣.. 포스팅 날짜가 벌써 2008년 12월 31일..; 쥐쥐..
Mahoro님// 저는 시간을 조절하니까요(퍽!!)
바람의 성흔 리뷰 .. 공감입니다
OP보고 그녀석으로 밀려고했던 자신이....성 정체성이 필요한 시기군요..
링크양에게 인사드리고 갑니다.. 데헷♡
이글루 폭파 후 재개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재링크 부탁드립니다. :D
경훈오빠..아그러니까
겨울님 블로그 타고 왔어요.
들어와보고싶어서..(그냥 즉흥적인 움직임이랄카)
링크는 차마 못걸고...들어와도 폐는 안될까 모르겠어요..ㅎㅎ
그리고 저야말로 마이너의 최고봉이야요.ㅎㅎ
링크신고 합니다.
(간결한 3문장..;;)
이글루를 막 만들어서 첫 링크신고인데 약간 쑥쓰럽군요 @_@a
그러니까 저는... 에...잘 잘 부탁 드려요! //ㅅ//
(시로군과 이끼씨 의 블로그에서 보고 놀러왔다가 링크양 납치해갑니다.^^;)
어디선가 들으신 기억이 있다면 착각입니다. (퍽)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너무 늦어버렸네요
메피님//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정말 어디선가 들어본...
블로그를 접으니 포스팅 할 소재가 많더군요.
활동중엔 포스팅 할게 별로 없더니... 머피의 법칙..;
이렇게 찾아다니는것도 블로그 활동이니 몇개월간 다른 블로그 접속도 자제하려고요.
얼음집 다시 열면 링크 신청 할게요 ~♡
블로그를 재가동하면서 실수로 링크도 같이 폭파되었습니다
다시 링크양 납치해 갑니다~!